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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CCNA 가

아니 정확히 말해서 CCNA 인증유효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약간 씁쓸하지만, 네트워크부문으로 옮겨갈 생각이 없는지라 추가 자격증은 취득하는것은 낭비라는 생각으로

그냥 떠나보냈습니다.

이번에 딴 CISA 만으로도 버겁다는 생각으로 위로하면서도, 왠지 기술사를 따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과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y 꼬마닷 | 2008/04/03 14:37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1)

해피피트 OST 로 영어공부를..

시도중입니다.

해피피트의 귀여운 펭귄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과연 ost 만으로도  귀가 뚫릴런지는 한달 꾸준히 듣고 다시 올릴께요.. ㅋㅋ

http://blog.naver.com/kizmo19/140049708456

by 꼬마닷 | 2008/04/03 14:34 | 영어 | 트랙백 | 덧글(0)

CISA 합격

2007년 상반기 CISA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메일 확인 결과 붙었습니다. ㅋㅋ

나름 자축을 하고 있습니다.

by 꼬마닷 | 2007/08/03 09:57 | 트랙백 | 덧글(1)

CISA 등록

2007년 6월 9일 토요일에 보는 CISA 에 등록했습니다.

이제 겨우 65일정도 남았는데 자격증에 매진해야 할것 같습니다.

by 꼬마닷 | 2007/04/05 10:46 | 트랙백 | 덧글(0)

2007년 기술사 시험 일정

2007년  시험 일정 발표되었네요..

저는 2007년 83회는 응시만 해보는게 목적이고 2008년 84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allinternet.hwp

by 꼬마닷 | 2007/02/13 09:15 | 기술사 | 트랙백 | 덧글(2)

기술사법 공포

 기술사법이 공포되었습니다!  
1월 26일 자로 기술사법이 공포되었습니다.
내용은 아래과 같습니다.
내년도에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 등 주요 법과

기술사법 업역 개정 등 주요 법개정 활동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자기관이 기술사 직무와 관련한 공공사업을 발주하는 경우
  기술사를 업무에 우선적으로 참여케 함
2. 「기술사제도발전심의위원회」(위원장 : 과기부 차관) 신설하고 「기술사제도
  발전 기본계획」(3년 주기)을 수립
3. 국제기술사자격인정증명서를 발급
4. 국제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는 교육·훈련을 의무화
5. 기술사의 신고와 경력관리 근거 규정을 마련
6. 「기술사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
7. 정보통신공사업법 기술사가점, 배치기준 100억(추후 조사를 통해 80억으로 조정)
  등 「기술사 고유 업무영역 설정을 위한 세부추진과제(36개)」추진 현황 첨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7. 1. 26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회  장   이  경  준 

http://www.gisulsa.org/ 에서 퍼온글입니다. ^^;

by 꼬마닷 | 2007/02/13 09:13 | 기술사 | 트랙백 | 덧글(0)

새키우기..

ㅋㅋ 예전에 십자매를 키우다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잘될런지...

백문조 2마리랑 잉꼬 2마리가 왔는데..

새집도 새로 하나 더사고 둥지(알통)도 각각 넣어주고, 모이도 사고..음..

초반부터 환경조성비가 좀 들었다는...

그래도 아침마다 목욕하는 문조도 귀엽고,,

나름 문조보다는 얌전한 잉꼬도 귀엽고..

ㅋㅋ  벌써부터 걱정이다.. 새끼치면 새끼를 위한 새장을 하나 더사야 하나?   라고..ㅋㅋ

아침마다 밥주는게 좀 귀찮기는 하지만서도.. 조만간 사진도 찍어줘야지..

새장으로 옮기고 그러느라 사람손을 타서 그런가?  요즘엔 신문지 갈아줄려고 새장속으로 손만 집어넣어도

난리도 아니다. 파다닥 파닷..ㅋㅋ 짜식들...겁먹었나보당..

by 꼬마닷 | 2006/08/07 19:21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

올해에는 책을 많이 읽기로 작정하고 덤볐는데도..

상반기 결산이 다음과 같다.. 총 8권..웅...
너무 저조하다..

3월 협상의법칙, DASH, 선택, 좋은코딩 나쁜코딩
4월 부자의 코드를 읽어라
5월 설득의심리학
6월 해커와화가, 마시멜로이야기.

by 꼬마닷 | 2006/06/27 15:42 | 감상문 | 트랙백 | 덧글(1)

드디어 적립식 펀드가..

수익율이 떨어지고 있다..

어제부터 주식 시장은 반등세라고 하는덴..

내 계좌는 여전히 바닥을 치고 있다..

그냥 정기 적금이나 예금으로 할껄 이라는 후회가... ㅠ.ㅠ

2002년 월드컵때 월드컵효과로 증시가 많이 올랐다고 해서 이번에도 기대를 해봤건만,,

16강도 못올라가고,, 효과는 그닥 없는것 같당..음..

대략 난감하당.. 이제 원금마저 위험하다...ㅠ.ㅠ.

by 꼬마닷 | 2006/06/27 15:29 | 재태크 | 트랙백 | 덧글(0)

음...

4things

Four Jobs I’ve had in my life(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버거킹 주중 알바 (4개월)
프로그래머 (4년 6개월)
편의점 주말 알바(2개월)
주일학교 선생님(1년)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가지 영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비록 만화이긴 하지만,, 하꾸와, 센..음..역시 감동의 영화)
The Edge (극한의 상황에 몰려있는 주인공이 끝내 살아나는 것)
Cast Away (표류당한 주인공이 끝내 구출되는 것)
에버 애프터 (나름대로 험난한 신데렐라 이야기)

Four places I have lived(살았던 적이 있는 네 곳의 장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1동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2동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
old & new
하늘이시여
서프라이즈
동물농장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
경기도 마석
강원도 속초
부산 해운시?
정동진

Four websites I visit daily(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싸이트)
daum
google/linux -
ezday
yahoo

Four of my favorite foods(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감자탕
우렁된장찌게
제육볶음
순두부찌게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
잘 꾸며진 나만의 사무실.(문이 달려 있는)
해외 IT 전시회장.
리누스의 작업실.
파타야 섬에 있다는 7성의 호텔.

Four bloggers I’m tagging(태그를 넘기는 네 명의 블로거)
피바다님
....
거부 불가, 이미 했다면 패스~~!

by 꼬마닷 | 2006/02/13 20:15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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